'소리바다 어워즈' 스트레이키즈ㆍ더보이즈ㆍ아이즈ㆍ네이처, 'K팝 기대주' 뜬다
2018. 08.27(월) 11:56
소리바다 어워즈
소리바다 어워즈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 더보이즈, 아이즈, 네이처가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에서 매력 가득한 무대를 꾸민다.

소리바다가 주최하는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8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18 SOBA)는 오는 3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나날이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2018 SOBA'는 한류를 이끌 차세대 K팝 주역들의 참여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2018년 주목할 K팝 아티스트 TOP5' 1위에 꼽히는 등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 'K팝 기대주'로 인정받은 스트레이 키즈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스트레이 키즈가 뿜어낼 파워풀하고 개성 넘치는 에너지를 '2018 SOBA'에서 오롯이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완벽한 퍼포먼스 실력으로 '괴물 신인' 수식어를 확실히 입증한 더보이즈는 '2018 SOBA' 무대에서 저력을 다시 한번 과시할 계획이다. 더보이즈는 화려한 무대를 통해 글로벌 음악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아이즈 또한 '2018 SOBA'를 찾는다. 아이즈는 아이돌 밴드로서 매 앨범마다 탁월한 음악과 압도적 무대 매너로 수많은 팬들의 입덕을 부르고 있는 만큼, '2018 SOBA'를 통해 보여줄 무대에 대한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최근 첫 싱글 앨범으로 가요계 도전장을 던진 네이처 역시 '2018 SOBA' 출격을 알렸다. 네이처는 러블리하고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관객들과 함께 여름밤을 상큼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2018 SOBA'는 아티스트와 관객들이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며, 소리바다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등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행사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만나볼 수 있다.

대한민국 대표 음원 플랫폼인 소리바다가 주최하는 '2018 SOBA'는 최대 한류 에이전시 와이제이파트너스(대표 이영주)가 총괄 제작, 전반적인 구성은 문지현 작가가 담당하며, 국내 대표 경호업체 강한친구들(대표 채규칠)이 현장의 안전을 책임진다.

'2018 SOBA'는 케이블TV SBS funE와 SBS MTV를 통해 생중계되며, 온라인 방송은 셀럽티비(celuvtv)에서 시청 가능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이앤피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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