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총사2' 이연희, 게임 중 '빙구미' 폭발
2018. 08.27(월) 15:57
섬총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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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섬총사2'에서 이연희의 '빙구미'가 폭발한 모습이 공개된다.

27일 방송되는 케이블TV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섬총사2'에서는 코미디언 강호동 이수근, 배우 이연희 위하준과 지난주 새로운 달타냥으로 등장한 배우 오륭이 모여 게임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는 이수근의 제안으로 '요디제이 뽕디스 파리' 게임을 모두가 즐기게 됐다. 이는 가수 이름을 대면 해당 가수의 노래 한 소절을 부르는 방식으로, 마지막까지 노래를 못 부른 사람이 벌칙을 받는 게임이다.

이에 이연희는 "오빠들이 모르는 거로 해야 된다"며 위하준과 막내라인을 결성하며 게임 전략까지 세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 구멍'에 등극한 이연희는 우스꽝스러운 콧물에 짱구 눈썹, 콧수염까지 그려야 했다. 코믹 분장 장인 이수근의 손길을 거친 '빙구연희'는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외에도 이날 강호동과 위하준, 오륭 세 남자는 문어잡이에 나섰다. 문어단지 속에 들어있는 뻘 어택으로 세 사람은 의도치 않게 머드팩을 즐기게 됐다는 후문이다. 매주 월요일 밤 10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올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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