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를 합시다3' 안우연, 이주우에 당당한 고백 "계속 좋아할 것" [시선강탈]
2018. 08.28(화) 07:07
식샤를 합시다3
식샤를 합시다3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식샤를 합시다3'에서는 안우연이 이주우에 대한 마음을 고백했다.

27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극본 임수미·연출 정형건) 13회에서는 선우선(안우연)이 이서연(이주우)에 대한 짝사랑을 선언했다.

이날 선우선은 술에 취해 구대영의 집에서 잠들었다. 다음 날 선우선은 구대영의 집에서 깨어난 자신을 보고 크게 놀랐지만, 구대영은 아무렇지 않게 그에게 심부름을 시켰다.

선우선이 계란을 얻어오라는 구대영의 말에 이지우의 집으로 향했다. 이때 선우선은 이서연이 이지우의 집에서 자고 있는 모습을 보고 크게 놀랐다.

결국 선우선이 이서연과 이지우가 자매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이지우 역시 이서연이 선우선의 비서였다는 이야기를 듣고 신기함을 내비쳤다. 화기애애함도 잠시, 이서연이 "이제는 선우선 비서 아니다"라고 선을 그어 모두를 당황케 했다.

이를 들은 선우선은 이지우와 구대영이 있는 자리에서 돌발 고백을 했다. 그는 이서연에게 "내가 어제 말하지 않았나. 한 번만 더 눈에 띄면 선 넘겠다고. 그냥 이서연 씨를 계속 좋아하겠다"고 당당하게 고백했다. 이서연이 고백을 거절했지만, 선우선은 "상관없다"며 짝사랑을 선언했다.

이후 선우선은 본격적인 외사랑 행보를 시작했다. 그는 이지우를 찾아가 이서연에 대해 묻는가 하면, 자신을 여전히 밀어내는 이서연을 찾아가 거듭 마음을 표현했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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