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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원진아, 냉철한 조승우 기질에 새삼 ‘좌절’ [시선강탈]
2018. 08.29(수) 07:03
라이프 이동욱 조승우 원진아 이규형 유재명 문소리 문성근 천호진 태인호 염혜란 최유화 엄효섭 김원해 우미화
라이프 이동욱 조승우 원진아 이규형 유재명 문소리 문성근 천호진 태인호 염혜란 최유화 엄효섭 김원해 우미화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라이프’의 원진아가 조승우의 냉철한 사업가 기질에 실망했다.

28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라이프’(극본 이수연·연출 홍종찬) 12회에서는 예진우(이동욱) 구승효(조승우) 이노을(원진아) 예선우(이규형) 주경문(유재명) 오세화(문소리) 김태상(문성근) 이보훈(천호진) 선우창(태인호) 강경아(염혜란) 최서현(최유화) 이상엽(엄효섭) 이동수(김원해) 김정희(우미화)를 둘러싼 메디컬 정치 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이정선이 사망했고 결국 장례식에 병원 의료진을 비롯해 구승효 등 경영진들이 문상을 왔다.

승효는 이정선 건에 관련해 승효의 인간성을 의심하는 노을에게 차분하게 대응해야 했다. 승효는 “사업이란 늘 변수다. 플랜 B를 준비해야 한다. 하다 보니 그렇게 됐다는 사람은 살아남을 수 없다”라며 사업가로서의 숙명을 전했다.

이노을은 “그러니까 사장님은 그런 사람은 아니구나. 지금, 이정선 씨는 어떠냐”라며 “이정선 씨, 사장님이 명령했냐”고 물었다. 승효는 아무런 대답을 하지 못했고 노을의 얼굴에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노을은 승효에게서 씁쓸하게 돌아섰다. 의사와 사업가의 입장은 완전히 판이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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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라이프 | 원진아 | 조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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