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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하우스헬퍼’ 보나♥하석진, 달콤한 키스엔딩 [시선강탈]
2018. 08.30(목) 07:05
당신의 하우스헬퍼 하석진 보나 고원희 서은아 전수진 이지훈 조희봉 이민영
당신의 하우스헬퍼 하석진 보나 고원희 서은아 전수진 이지훈 조희봉 이민영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보나와 하석진이 뜨거운 키스로 마지막회를 행복하게 마무리했다.

29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극본 김지선·연출 전우성) 마지막회 31, 32회에서는 하우스헬퍼 김지운(하석진)과 평범한 청춘 여성들 임다영(보나) 권진국(이지훈) 윤상아(고원희) 한소미(서은아) 강혜주(전수진)를 둘러싼 러브라인, 일상사 결말이 그려졌다.

임다영은 현명한 여자친구였다. 다영은 김지운이 스스로 과거사와 화해하길 바랐다. 다영은 지운이 죄책감을 가진 전 여자친구 소영(심이영)과 만날 수 있도록 끈을 이어줬다.

지운은 소영과의 관계를 모두 청산한 뒤, 그 길로 다영을 찾아왔다. 다영은 불안감에 눈물을 터뜨렸고 지운은 그런 소영을 따스하게 안으며 “마음 고생하게 해서 미안하다”고 고백했다.

두 사람은 뜨겁게 포옹했고 이내 키스했다. 서로를 믿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주는 어울리는 한 쌍의 탄생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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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당신의 하우스헬퍼 | 보나 | 하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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