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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웅·설하윤, 트랙터 타고 구수한 등장 "첫 시상식 너무 떨려요" [2018 소리바다 어워즈]
2018. 08.30(목) 16:53
2018 소리바다 어워즈
2018 소리바다 어워즈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2018 소리바다 어워즈'에 참석한 '소년 농부' 한태웅과 가수 설하윤이 독특한 등장으로 시상식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8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18 소리바다 어워즈') 블루카펫 행사가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스타들은 '2018 소리바다 어워즈' 본 무대에 오르기 전 블루카펫을 누비며 각자의 매력을 뽐냈다.

블루카펫 사회를 맡은 코미디언 김원효와 심진화 역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두 사람의 진행 아래 스타들은 푸른 융단 위에서 남다른 자태를 자랑한 것은 물론, 재치 가득한 입담을 뽐내며 블루카펫을 한층 풍성하게 했다.

한태웅과 설하윤은 트랙터를 타고 입장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구수한 배경 음악과 함께한 두 사람의 독특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한태웅과 설하윤은 여유 가득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먼저 설하윤은 블루카펫 근처에 가득한 팬들을 향해 "소리 질러"라고 외치며 자연스럽게 호응을 끌어냈다. 이어 그는 "한태웅과 함께 하게 돼 즐거웠다. 등장이 새로웠다"라며 새로운 등장에 만족을 내비쳤다.

한태웅은 이번 시상식에 참여한 소감에 대해 "처음이라 많이 떨린다"라며 긴장감을 내비쳤다. 그럼에도 한태웅은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란다"는 진솔한 멘트로 미소를 유발했다.

이번 '2018 소리바다 어워즈'는 최대 한류 에이전시 와이제이파트너스(대표 이영주)가 총괄 제작을 맡았다. 또한 전반적인 구성은 문지현 작가가 담당하며, 국내 대표 경호업체 강한친구들(대표 채규칠)이 현장의 안전을 책임진다.

또한 본 시상식은 케이블TV SBS funE와 SBS MTV를 통해 생중계된다. 남미 최대의 미디어 브라질 레데TV(REDE TV) 등 해외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온라인 방송은 셀럽티비에서 진행한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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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설하윤 | 소리바다 어워즈 | 한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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