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레드벨벳 1위, 방탄소년단·신화 컴백 [TV온에어]
2018. 08.30(목) 19:21
엠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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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그룹 레드벨벳이 '엠카운트다운'에서 8월 마지막 주 1위를 차지했다.

30일 저녁 생방송된 케이블TV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다채로운 무대를 펼친 가운데 레드벨벳이 1위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날 '엠카운트다운' 1위 후보에는 레드벨벳 '파워 업(Power Up)'과 함께 (여자)아이들 '한'이 이름을 올렸다. 레드벨벳은 이번 앨범 활동을 마무리해 출연하지 않았음에도 1위를 거머쥐어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김용국, 네이처, 노라조, 다이아, 라붐, 로시, 방탄소년단, 빅플로, 스트레이키즈, 신화, SF9, MXM, 이달의 소녀, IN2IT, 임팩트가 출연해 화려하게 무대를 꾸몄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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