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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레드벨벳·뉴이스트W…아시아송페스티벌 10월 개최 확정
2018. 09.03(월) 20:2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워너원부터 레드벨벳까지, 화려한 뮤지션들이 장식할 아시아송페스티벌이 부산을 물들인다.

오는 10월 2일과 3일 양일간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는 2018 아시아송페스티벌이 개최될 예정이다.

국내 내로라 하는 유명 뮤지션, 아이돌 그룹이 올해도 어김없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그룹 워너원, 레드벨벳, 세븐틴 등을 비롯한 최정상급 인기 K-POP 아티스트부터 아시아를 대표하는 유명 뮤지션들이 총출격하는 것.

첫째 날인 10월 2일에는 MXM(김동현 임영민), 정세운, YDPP, 더 보이즈, 뉴이스트W 등의 대세 K-POP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오른다. 해외 아티스트로는 중화권이 주목하는 6인조 남성 아이돌 C.T.O외 일본 아티스트 1팀이 출연한다.

둘째 날인 10월 3일에는 워너원을 비롯해 레드벨벳, 세븐틴, 프로미스나인, 비와이, 모모랜드 등 국내 인기 아이돌그룹이 총출격한다. 또한 중화권 팝 아티스트나지상, 아시아가 주목하는 필리핀의 목소리 ‘모리셋아몬’, 일본 아티스트 1팀 등 해외 뮤지션들이 무대를 화려하게 달군다.

올해 15번째를 맞이하는 아시아송페스티벌은 K-POP 대표가수와 아시아 대표가수들이 ‘Asia Is One’이라는 주제로 한 무대를 장식하고, 사단법인 아시아송페스티벌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기인)와 부산광역시가 공동주최한다.

올해에는 본 공연 외에도 아시아송페스티벌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하여 심도 있게 고민하고 함께 만들어 나가기 위해 ‘ASF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행사 전에는 거리공연(버스킹)을 통하여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계획이다.

매년 아시아 각국의 뮤지션들은 아시아송페스티벌 출연을 계기로 현지에서 이전보다 더욱 큰 관심과 인기를 구가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아시아송페스티벌 개최지인 부산이 자연스럽게 홍보되고, 한류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상황이다.

2018 아시아송페스티벌 티켓은 온라인 예매로만 구입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4매까지 구매 가능하며, 첫째 날 공연 티켓은 9월 4일 오후 8시, 둘째 날 공연 티켓은 9월 5일 오후 8시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사)아시아송페스티벌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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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레드벨벳 | 아시아송페스티벌 | 워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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