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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강성훈, 팬클럽 운영자와 열애? 직접 해명 "언급 가치 없어"
2018. 09.11(화) 10:19
강성훈 팬클럽 운영진 열애설
강성훈 팬클럽 운영진 열애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이 팬클럽 운영자와 교제 중이라는 루머에 휩싸였다.

최근 강성훈의 개인 팬클럽 '후니월드(사명 포에버 2228)' 소속 팬들은 직접 강성훈의 열애 의혹을 제기했다. 열애 상대는 '후니월드'의 운영자인 A씨로 팬들은 강성훈이 해외에서 소화한 개인 일정에 A씨와 함께했으며, 호텔 방에도 함께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팬들은 A씨를 비롯한 '후니월드' 운영진의 팬클럽 운영 방식도 지적하고 있다. 해외 콘서트와 이벤트 상품 판매 과정이 투명하지 못했다며, 사업자등록 시점 및 세금 문제 등에 대한 분명한 해명도 요구하고 있다.

이에 강성훈은 최근 공식 팬카페에 "떠도는 소문 중 운영자 관련해 여자친구는 그냥 소문이다. 더 이상은 말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이 부분은 언급할 가치가 없다. 확대 해석은 삼가주기 바란다"며 교제 루머를 반박했다.

또 최근 대만 솔로 콘서트가 갑작스럽게 취소된 이후 티켓 환불 등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은 것과 관련해 "3개월 동안 어떻게든 진행하려 했지만 무산된 것에 대해 미안한 마음 뿐이다. 이 내용과 관련해 대만 측에서 말도 안 되는 언론 플레이를 하는데 어리석어 보인다"라고 말했다.

강성훈은 "진행한 포에버 2228은 손해를 보더라도 끝까지 진행하려고 했다"라며 "대만 측에서 회사 자체를 속이고 진행한 터라 대만 정부에서 비자 발급이 거부됐다는 게 팩트다. 이 문제는 내가 끝가지 관심을 가지고 해결을 볼 예정이다. 정리 시점에 따로 이야기할 것"이라고도 강조했다.

강성훈은 지난 2016년 젝스키스 재결합 후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지만, 개인 이벤트 등은 '후니월드'와 진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YG 측은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한편 강성훈이 속한 젝스키스는 오는 10월 13일과 14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를 연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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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강성훈 | 강성훈 팬클럽 운영자 | 후니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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