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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매번 불거지는 돈 문제 과거 사기 혐의 재조명
2018. 09.11(화) 18:19
강성훈
강성훈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이 또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서면서 과거 논란까지 재조명 되고 있다.

강성훈은 지금까지 여러 차례 사기 혐의로 논란이 되어 왔다. 2013년 강성훈은 4건의 사기 혐의로 피소 당했다. 검찰은 이에 대해 모두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이후 강성훈은 2015년 4월 또 다시 사기 혐의로 고소를 당했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후 강성훈은 젝스키스로 다시 활동을 하던 중 올해 3월 지인에게 사기 혐의로 또 다시 고소를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 졌다. 당시 한 매체는 강성훈이 지인 A 씨로부터 1억 4000여 만 원을 편취한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계약 전인 8년 전 일이라서 회사가 전혀 아는 바 없다고 밝혔다.

그런 강성훈은 반년 만에 또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된 것이다. 지난 2일 대만 이저우칸 등 현지 매체들은 강성훈이 오는 8~9일 예정된 대만 팬미팅을 일방적으로 취소해 주최 측에 한화 1억 원의 손실을 입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팬미팅 주최 측은 지난달 31일 강성훈 측을 한국 경찰에 사기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그런 가운데 강성훈의 개인 팬클럽 후니 월드 일부 회원들은 팬클럽 운영진의 방만한 운영을 지적하고 나서 문제가 되고 있다. 일부 회원들은 팬클럽이 진행한 영상회의 모금액 1억 원의 사용 내역이 불확실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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