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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못난 해명에 뿔난 팬心…급기야 팀 탈퇴 요구
2018. 09.11(화) 18:50
강성훈
강성훈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에게 화가 난 일부 팬들이 팀 탈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은 최근 대만 팬미팅 취소에 따른 국제 소송에 이어 개인 팬클럽 운영 방식에 따른 의혹이 제기되면서 사면초가를 맞았다.

강성훈의 팬들은 지난 해 4월 젝스키스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개최된 영상회에서 기부금을 냈다. 이에 1억 원 상당의 금액이 모였다. 그러나 정산 내역을 확실히 공개하겠다는 약속과 달리 정산 내역은 9개월 만인 올 초 전달됐다.

이에 팬들은 후니월드가 전한 정산서에 횡령 의혹을 제기하며 통장 사본을 공개할 것을 요구하고 나선 것이다. 결국 분노한 팬들은 영상회 사태와 팬클럽 운영비 횡령에 대해 계속해서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급기야 젝스키스 팬덤은 강성훈의 팀 탈퇴까지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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