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만만' 김보민 "남편 김남일, 나보다 더 꼼꼼해…아들 스케줄 관리"
2018. 09.13(목) 09:56
그녀들의 여유만만 김보민 김민정 이슬기 이선영 조수빈 김종현 아나운서 김남일
그녀들의 여유만만 김보민 김민정 이슬기 이선영 조수빈 김종현 아나운서 김남일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 김보민 아나운서가 남편 김남일에 대해 이야기했다.

13일 오전 김보민 김민정 이슬기 이선영 조수빈 김종현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이 방송됐다.

이날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는 이선영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이슈톡톡' 코너가 진행됐다. 이 가운데 '결혼하면 집안일하고 싶은 남자'라는 주제가 선정됐다. 이에 결혼 후 살림을 하고 싶다는 남자 시청자의 사연이 공개됐다.

과거 남편 김남일의 내조를 위해 일본으로 갔던 김보민은 "제가 방송 복귀한 이후 남편 김남일이 아들의 스케줄을 관리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보민은 "저보다 남편 김남일이 더 꼼꼼하다"면서 "아무래도 아들이다 보니 아빠인 남편 김남일이 놀아주는게 더 좋더라"고 했다.

김보민의 이야기를 들은 이슬기 아나운서는 "다정하게 걸어오는 남자 둘이 있더라. 알고 보니 형부 김남일과 아들이었다"고 증언해 훈훈함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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