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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측 "현재 입원 치료 중, 회복 후 경찰 조사 임할 예정"
2018. 09.14(금) 21:48
구하라
구하라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가수 겸 배우 구하라가 현재 입원 치료 중이다.

14일 소속사 콘텐츠와이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구하라의 가족과 연락이 닿았다. 사건 당일 생긴 상처로 인해 현재 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다"며 "모든 회복 후 경찰 조사에 법정 대리인과 함께 동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구하라는 지난 13일 남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구설수에 올랐다. 경찰에 따르면 구하라 역시 남자친구로부터 쌍방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상황이다.

또 구하라는 이후 진행된 경찰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다고 전해져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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