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시청률 소폭 상승, 유이 출생 비밀 알고 '충격'
2018. 09.17(월) 07:09
'하나뿐인 내편'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하나뿐인 내편' 시청률이 소폭 오르며 동시간대 1위를 유지했다.

17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연출 홍석구) 3, 4회는 전국유료방송가구기준 22.8%, 25.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첫 방송이 기록한 21.2%, 24.3%보다 각각 1.6%P, 1.3%P 상승한 수치다. 동시에 이날 방송된 드라마 가운데 가장 높은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도란(유이)이 출생의 비밀을 알고 크게 충격 받아 집을 뛰쳐 나갔다. 김도란을 쫓아 나간 김동철(이두일)은 오토바이 사고로 세상을 떠나고야 말았다. 김동철의 갑작스러운 사망에 소양자(임예진)는 크게 분노했고, 결국 김도란을 집에서 내쫓았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아들'(극본 김정수·연출 최창욱)은 1부 5.1%, 2부 8.8%, 3부 8.6%, 4부 9.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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