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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상자 이세준, 10월 생애 첫 단독 라디오 DJ 데뷔
2018. 09.18(화) 14:37
유리상자 이세준
유리상자 이세준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그룹 유리상자 이세준이 생애 첫 단독 DJ 데뷔에 나선다.

이세준은 오는 10월 1일부터 KBS2 라디오 '오늘 같은 오후엔 이세준입니다'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으로 라디오 DJ를 맡는다.

데뷔 후 첫 단독 라디오 DJ를 맡은 이세준은 "DJ를 맡기로 결정되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마치 처음 제 음반이 나올 때 만큼 설레고 기다려진다. 몇 달 전 언젠가 DJ를 꼭 하고 싶다는 얘기를 했는데 이렇게 빨리 꿈이 이뤄지게 돼 정말 기쁘다. 앞으로 하루하루 함께 만들어갈 두 시간이 벌써부터 얼마나 소중한지 모른다. 청취자분들께도 매일 기다려지는 방송, 다음 방송까지 너무 길게 느껴지는 프로그램을 선물하고 싶다. 정말 열심히 할 거다. 기대해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무엇보다 이세준은 지난 20년 간 뮤지션으로서 쌓아온 음악적 식견과 재능은 물론 800회 넘는 공연으로 다져진 입담과 재치로 무장한 준비된 DJ로서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세준의 '오늘 같은 오후엔 이세준입니다'는 10월 1일부터 매일 오후 2시 KBS2 라디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제이플래닛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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