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출신 동호, 결혼 3년 만에…’과거 동호 아내 글 재조명’
2018. 09.20(목) 14:30
동호 이혼
동호 이혼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유키스 출신 동호가 이혼 절차를 밝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의 아내가 과거 SNS에 남겼던 글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동호 아내의 인스타그램에는 동호의 사진이 모두 사라지면서 두 사람이 결별을 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무성했다.

무엇보다 동호의 아내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트레스 쌓인 게 터져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인터넷에 글을 끄적였다”며 “좋은 말들에 힘 되고 외로움도 많이 사라졌다”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기기도 했다.

동호는 2015년 11월 28일 1세 연상인 김모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듬해인 2016년 아들 아셀을 얻었다.

한편, 20일 한 매체는 최근 동호가 법원에 이혼 서류를 제출했다고 도보했다. 동호는 현재 아내, 아들과 떨어져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신상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동호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