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 고스트' 마동석, 고스트 된 김영광 만난 사연 (출발 비디오 여행)
2018. 09.23(일) 12:46
원더풀 고스트
원더풀 고스트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는 영화 '원더풀 고스트'가 보는 이들의 흥미를 돋웠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출발 비디오 여행'의 '신작 전용관' 코너에서는 '원더풀 고스트'가 소개됐다.

유도 관장 장수(마동석)는 '딸 바보'지만 남의 일엔 전혀 관심 없는 무뚝뚝한 남자다. 이 가운데 경찰 태진(김영광)은 사건을 쫓던 중 장수와 만나게 된다.

며칠 후 주차해둔 장수의 차가 사라지고, 그 자리에는 견인 통지서만 남아있다. 그때 마침 오토바이가 지나가고, 자신의 차를 견인해간 사람이 태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태진은 이후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가 수상한 차를 살피고, 이때 괴한들의 습격을 받게 된다. 결국 차에 치인 태진이 쓰러지고, 그의 뒤를 따라간 장수 역시 그들의 공격을 받는다.

죽은 태진은 결국 고스트가 된다. 충격받은 태진은 같은 병원에 입원한 장수를 만나게 되고, 그에게 사건 해결을 부탁하게 된다. 결국 장수는 태진을 도와 자신들을 공격한 괴한들을 쫓게 되고, 장수마저 위험에 빠져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에 김영광은 "아무래도 고스트다 보니 힘들었다. 마동석 선배님이 아이디어를 내주고, 동선도 잘 짜주셨다"고 마동석에게 감사를 표했다. 26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장수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영광 | 마동석 | 원더풀 고스트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