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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지, 첫 솔로 북미투어 확정…10월 1일 티켓 오픈
2018. 09.28(금) 09:20
공민지
공민지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가수 공민지가 첫 솔로 북미투어를 확정지었다.

28일 소속사 뮤직웍스에 따르면 공민지는 오는 11월, 12월 북미투어 '댄스 브레이크 투어(DANCE BREAK TOUR)'를 개최한다.

공민지는 이번 '댄스 브레이크 투어'를 통해 자신이 그동안 음악적 영감을 받았던 레게톤(Reggaeton), 라틴, 힙합, K팝 장르 등 춤실력을 가감없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4월 발매한 첫 솔로 미니 앨범 수록곡들을 편곡해 색다른 음악적 선보일 계획이다. 또 그룹 투애니원(2NE1)을 그리워하는 팬들을 위해 활동 당시 불렀던 곡들을 편곡해 새로운 무대를 꾸밀 전망이다.

소속사는 "이번 공연을 통해 공민지가 그동안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힙한 매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민지 북미투어 '댄스 브레이크 투어'는 오는 11월 21일부터 12월 9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워싱턴, 뉴욕, 캐나다 토론토, 밴쿠버 등 10개 지역에서 북미투어에 돌입하며 티켓은 오는 10월 1일 오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뮤직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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