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따로 또 같이' 첫 녹화 현장 공개, 극과 극 부부 사이
2018. 09.28(금) 15:55
따로 또 같이
따로 또 같이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따로 또 같이' 출연진의 스튜디오 첫 녹화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케이블TV tvN 새 예능프로그램 '따로 또 같이' 측은 28일 첫 촬영 사진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따로 또 같이'는 부부가 같이 여행지로 떠나지만 취향에 따라 남편, 아내가 '따로' 여행하는 모습을 담은 부부여행 리얼리티다. 26년차 코미디언 부부 박미선 이봉원, 5년차 배우 부부 심이영 최원영, 7년차 배우 부부 강성연 김가온, 24년차 배우 부부 최명길 김한길은 '따로 또 같이' 여행을 떠나 서로 다름을 이해하는 기회와 오랜 결혼생활에도 미처 몰랐던 배우자의 모습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전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따로 또 같이' 제작진은 깨 쏟아지는 부부들의 녹화 현장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사진은 태국 후아힌으로 첫 여행을 다녀온 뒤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서 촬영된 것이다. 네 쌍의 부부별 특색이 잘 드러나 방송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특히 노란색으로 옷을 맞춰 입었지만 서로 접촉 없이 떨어져 앉은 박미선 이봉원 부부의 반전 매력이 기대를 모았다.

첫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여행을 준비하는 출연진이 모습이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여행을 떠나기 전 "따로 여행하는 것이 편하다", "같이 가는 게 좋다"등 부부마다 다른 여행 특성을 공유,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한 지붕 두 집'처럼 사는 박미선 이봉원 부부와 "짐은 각자 싸는 걸로 하자"는 강성연 김가온 부부의 개인 플레이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제작진은 "MC 김국진의 진행으로 시작된 첫 녹화에서 네 쌍의 부부는 '따로 또 같이' 여행기를 함께 보며 솔직한 토크를 펼쳤다. 여행 당시에는 몰랐던 부분들을 스튜디오에 와서 알게 된 것도 있어 새로운 재미를 더했다"며 "부부 두 사람간 뿐만 아니라 출연진 전체의 케미 또한 뛰어나다. 이들의 조합이 일요일 오후 꿀같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녹화 후일담을 전했다.

'따로 또 같이'는 10월 7일 오후 4시 4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노한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따로 또 같이 | 박미선 | 이봉원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