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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기 이혼, 부부싸움 중 남편 등에 칼 꽂아
2018. 09.28(금) 18:27
장우기
장우기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중국 배우 장우기가 두 번째 남편과 이혼했다.

장우기는 27일(현지시간) 중국 매체들에 원파원과 합의 이혼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 장우기의 매니저는 웨이보를 통해 "오늘(27일) 두 사람이 이혼에 동의했다. 관계는 두 사람만의 문제다. 각자 잘 되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앞서 26일에는 중국 매체들이 장우기와 원파원이 부부싸움 도중 서로 상처를 입혀 경찰까지 출동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24일 장우기가 말다툼 끝에 원파원의 등을 과도로 찌른 것. 이는 중국 경찰이 장우기의 피의사실을 공표하며 뒤늦게 알려졌다.

장우기는 2008년 주성치의 영화 '장강 7호'를 통해 얼굴을 알린 중국의 톱 배우다. 2016년 흥행한 영화 '미인어'로 톱스타 대열에 올랐다. 특히 그는 중구에서 배우 송혜교 닮은꼴로도 사랑받았다. 국내에는 배우 권상우와 출연한 영화 '적과의 허니문'으로 얼굴을 알렸다.

그는 2011년 21세 연상의 영화감독 왕전안과 첫 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왕전안이 성매매 혐의로 체포되며 이혼했다. 두 번째 남편인 원파원과는 2016년 결혼했고 이듬해 11월 쌍둥이 남매를 낳았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장우기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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