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아쿠아 바이크부터 패들 요가까지 수중 운동 도전 (나 혼자 산다)
2018. 09.29(토) 00:00
'나 혼자 산다' 한혜진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모델 한혜진이 물에서 하는 운동에 도전했다.

2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모델 한혜진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한혜진은 무릎 통증으로 인해 수중 운동을 권하는 의사의 말을 듣고 수영장을 찾았다. 그는 제일 먼저 자전거 운동에 돌입했다. 그는 "힘들 것 같지 않다"고 했던 것과 달리 운동을 시작하자마자 "너무 힘들다"고 깜짝 놀라 했다.

이어 물속에서 트램펄린을 타는 운동을 진행했다. 그는 힘들어하면서도 모든 운동을 제대로 해냈다. 이어 패들 위에서 진행하는 요가 운동에도 도전을 했다. 의외로 남다른 균형감각을 뽐낸 한혜진은 패들 요가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난이도가 올라가고 한혜진은 물에 계속 빠지게 됐다. 결국 그는 "물 좀 그만 먹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끝으로 한혜진은 "관리에 소홀했던 게 아닌가 내 몸에 미안했다. 고생이 많다. 19년 동안 일하면서 멋지게 걸을 수 있게 노력을 많이 했는데 이젠 안 아프게 오래 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노한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나 혼자 산다 | 아쿠아 바이크 | 한혜진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