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 4인방, 경찰서 잠입 포착…새로운 작전 예고
2018. 09.30(일) 16:23
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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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플레이어' 송승헌 정수정 이시언 태원석이 새로운 작전을 예고했다.

30일 케이블TV OCN 주말드라마 '플레이어'(극본 신재형·연출 고재현) 측은 경찰서에 잠입한 플레이어 4인방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 말미에서 팀 플레이어는 형진그룹 막내아들 지성구(김성철)의 행적을 파헤치던 중 의문의 집단에게 습격을 당했다. 이들이 무사히 위험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플레이어 4인방이 새로운 작전에 돌입한 듯 경찰서에 잠입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스틸 속 평소에 하지 않던 복장을 하고 모자를 쓴 하리(송승헌)와 고개를 푹 숙인 아령(정수정), 그리고 미세한 미소를 짓고 있는 병민(이시언)과 배달원으로 변신해 친절한 미소를 짓고 있는 진웅(태원석)의 모습은 이들이 다시 범죄 수익금 환수에 돌입했음을 예상케 한다. 자신감 넘치던 전과는 달리 미세한 긴장감이 드러나 이들이 설계한 판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제작진은 "플레이어 4인방이 반전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이들이 어떻게 위험 상황에서 빠져나오는지, 왜 경찰서에 잠입 했는지를 본방송으로 확인해달라"고 밝혔다. 이날 밤 10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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