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이동건 "쉴 때는 딸 로아와 있으려 노력" [시선강탈]
2018. 09.30(일) 21:50
미운 우리 새끼
미운 우리 새끼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우 이동건이 딸 로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0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이동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동건은 조윤희와의 결혼 생활에 대해 "요즘은 행복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 살고 있다"고 말해 부러움을 샀다.

그러면서 이동건은 조윤희를 부르는 애칭이 '베이비'라고 밝혔다. 이어 "어느 날 아내가 자기를 '베이비'라고 불러달라고 하더라. 아이가 생기고 나서 제가 너무 아이만 예뻐하니까 그게 부러웠나보더라"고 설명했다.

이동건은 9개월인 딸 로아에 대해 "제가 눈이 좀 처졌는데, 딸도 눈이 많이 처졌다"며 흐뭇하게 웃었다.

딸에 대한 애정만큼이나 육아에도 관심을 많이 두고 있다는 이동건은 "쉬는 날은 아이랑 있으려고 노력한다. 기저귀 가는 것, 목욕 시키는 것 등을 열심히 배워서 저도 다 한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오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미운 우리 새끼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