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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구준회 '논란들' 이후…"멤버들ㆍ양현석, 반성하라 조언"
2018. 10.01(월) 14:59
아이콘 구준회
아이콘 구준회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아이콘의 구준회가 최근 불거진 각종 논란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아이콘(비아이 김진환 바비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 정찬우)의 새 미니앨범 ‘뉴 키즈 : 더 파이널’(NEW KIDS : THE FINAL)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1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CGV 청담씨네시티 11층 프라이빗 시네마에서 열렸다.

이날 구준회는 컴백 전 휩싸인 ‘SNS 논란’ ‘인성 논란’ ‘역사 인식 부재’ 논란 등에 대해 언급하며 “일단 말씀드리기에 앞서서 많은 팬들께 큰 실망감을 안겨드릴 것 같아서 너무나도 죄송스럽고 정말 뼈저리게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했다.

구준회는 지난달 자신의 SNS에 대표적 극우 인사로 수차례 혐한 발언을 해 논란이 됐던 일본 영화감독 키타노 타케시 관련 게시물을 올려 논란에 휩싸였다. 게시 자체도 논란이 됐지만, 삭제를 조언하는 팬을 무시하는 듯한 댓글을 달아 논란을 키웠다.

사과문을 게재하며 논란이 수그러드는 듯 했지만 최근 대만에서 콘서트를 하는 도중 “중국 팬 여러분”이라는 발언을 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다시 구설에 올랐다. 대만과 중국은 복잡한 역사적 관계로 얽혀있다. 대만은 독립된 국가임을 주장하고 있지만, 중국은 대만의 독립을 인정하지 않고 ‘하나의 중국’ 원칙을 유지하며 대립 중이다.

컴백 직전 앨범이 아닌 부정적 이슈로 연달아 주목 받았다는 점은 구준회를 제외한 다른 멤버들에게도 부담이 될 수밖에 없었다. 특히나 멤버들은 이번 앨범은 “올해를 마무리하는 앨범”이라고 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었다.

구준회는 “일단은 앨범 발표일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었는데 멤버들한테 면목이 없었다. 진심으로 사과를 했다. 멤버들에게도 또 양현석 회장께도 면목이 없다고 했다. 양 회장이 각별이 주의하고 끝없이 반성하라고 하셨다”고 했다.

멤버들을 대표해 비아이는 “부정적인 일이 있었다. 그렇지만 준회가 우리에게 굉장히 미안해했기 때문에 나무라기보다는 북돋아주고 조금 더 감싸주려고 했던 것 같다. 컴백이 곧 다가오기도 하고, 준회가 조금 더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고 싶었다. 형들이 있다 보니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고 반성하라고 해줬다”고 말했다.

구준회는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게 하겠다. 팬들을 대할 때 소중함, 감사함을 잊지 않고 매 순간 감사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활동하고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고개를 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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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구준회 | 아이콘 | 양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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