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준, '국군의 날' 행사서 '어메이징 그레이스' 열창
2018. 10.01(월) 19:20
오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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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가수 오연준이 '국군의 날' 행사에서 UN 참전 용사를 추모했다.

1일 저녁 SBS에서 '제70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이 생중계됐다.

이날 오연준은 서울시 용산구 용산동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제70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6.25 전쟁에 참전했던 UN군 참전용사를 기리기 위해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열창했다.

오연준은 과거 케이블TV Mnet 예능프로그램 '위키드'에 출연해 발군의 노래 실력으로 '천사의 목소리'라는 별명을 얻으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국민과 함께하는 세계 속의 대한국군'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정경두 국방부 장관, 빈센트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 육해공군 참모총장, 유공 장병, 역대 국방부 장관 및 합참의장과 각 군 총장을 비롯해 일반 시민까지 3500여명이 참석했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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