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부외과' 서지혜, 기지 발휘해 고수 母 살렸다 [시선강탈]
2018. 10.03(수) 22:43
'흉부외과'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흉부외과' 서지혜가 고수 어머니를 살리는데 큰 역할을 했다.

3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흉부외과: 심장을 훔친 의사들'(극본 최수진·연출 조영광, 이하 '흉부외과')에서 윤수연(서지혜)이 박태수(고수) 어머니를 살렸다.

윤수연은 태산병원에 들렸다가 심정지 상태 환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달려갔다. 윤수연은 그 환자가 박태수의 어머니임을 알아보고 서둘러 응급 처치에 돌입했다.

같은 시각, 박태수는 응급 환자 수술에 한창이었다. 박태수는 어머니가 위급하다는 소식을 전해들었다. 최석한(엄기준)은 박태수를 향해 수술에 집중하라고 다그쳤다.

결국 박태수는 응급 환자 수술을 마무리할때까지 자리를 뜰 수 없었다. 수술을 마친 박태수는 어머니가 중환자실에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달려갔다. 박태수는 중환자실에 누워있는 어머니의 상태가 안정적임을 확인하고서야 안도했다.

박태수는 기지를 발휘해 어머니를 살린 윤수연에게 고맙다고 인사했다. 윤수연은 "어머니 괜찮으실거다"고 위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예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고수 | 서지혜 | 흉부외과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