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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최현준, 정자왕 등극 “일억육천만”에 주먹 불끈 [TV온에어]
2018. 10.04(목) 21:26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 신소이의 남편 최현준이 정자왕에 등극했다.

4일 방송된 MBC 교양 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는 신소이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신소이는 매번 최윤우가 키즈 카페에 가서 혼자 놀고 동생을 갖고 싶다는 이야기를 언급했다. 하지만 생각대로 임신이 잘 되지 않아 고민에 빠졌다. 신소이는 첫째가 의도치 않게 생겨 둘째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더라고 말했다.

이에 신소이는 남편의 문제가 아닌지 걱정을 했다. 그도 그럴 것이 남편이 곡 작업 때문에 장시간 앉아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에 신소이는 남편 최현준에게 정자 검사를 하자고 제안을 했다. 결국 부부는 정자 검사를 받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최현준은 이후 검사실로 들어가서는 안절부절하며 초조해 했다. 신소이 역시도 검사실 밖에서 기다리며 초조함을 감추지 못했다. 몇 시간이 흐른 뒤 검사 결과를 받은 최현준은 만족스러운 검사 결과를 받았다.

의사는 최현준의 정자 량이 평균 이상이라고 했다. 의사는 “정상 범위가 3900만 개 이상인데 최현준은 정자 개수가 일억육천만 개”라고 말했다. 그러자 최현준은 두 주먹을 불끈 쥐고는 만족스러워했다. 이 모습에 신소이는 정자왕이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 =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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