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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아이 훈육의 최대 적은 가족? [시선강탈]
2018. 10.04(목) 21:51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 시즈카가 하나를 부추기는 시누이 때문에 곤란한 상황에 빠졌다.

4일 방송된 MBC 교양 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는 시즈카가 시누이와 대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즈카는 가족들과 함께 시누이에게 향했다. 시즈카의 시누이는 하나의 옷을 사주기로 약속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누이에게 가는 도중 시즈카와 하나는 의견 대립을 했다. 시즈카는 편안 옷을 사기를 원했고 하나는 예쁜 옷을 사기를 원했기 때문이다.

또한 시즈카와 시즈카의 남편은 하나에게 시누이를 만나게 되면 절대 장난감을 사달라고 조르지 말라고 했다. 이에 하나는 싫다고 했지만 시즈카가 집에 가겠다고 하자 마지못해 아빠와 손가락을 걸며 약속을 했다.

그러나 약속과 달리 하나는 고모를 만나자 마자 장난감을 사달라고 했다. 이에 시즈카는 하나에게 옷만 사기로 했다고 강하게 말했다. 이후 하나는 자신의 마음에 드는 모자를 발견하고는 사고 싶다고 했다. 하지만 시즈카와 하나의 아빠는 절대 안 쓸 것이라면서 사주지 말라고 했다.

그런 가운데 하나가 고모의 가방을 들고 있다가 놓고 가는 바람에 가방을 잃어버릴 뻔 한 일이 발생했다. 이에 하나의 아빠는 훈육을 하려고 했다. 그러나 하나의 고모는 자신이 잘못한 것이라면서 하나의 아빠를 말렸다.

더구나 시즈카와 하나의 아빠는 하나가 흰 옷을 입으면 옷을 망가트려서 흰 옷을 사지 않기를 바랐다. 반면 시즈카의 시누이는 하나에게 밝은 옷을 입히기를 원했다. 결국 시누이는 시즈카와 논쟁 끝에 옷을 두 개 모두 사라고 했다.

이후에도 하나는 고모를 앞세워 장난감을 사려고 했다. 하나는 일부러 장난감 가게로 고모를 밀면서 장난감 가게로 유도했다. 그리고는 하나는 고모를 앞세워 자신이 원하는 장난감을 골랐다. 또한 고모가 막무가내로 하나에게 장난감을 사주려고 했다. 결국 시즈카는 하나를 데리고 이야기를 했다. 그럼에도 하나의 고모는 하나를 부추겨서 장난감을 사주려고 했다. 급기야 고모는 시즈카에게 허락을 해주라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 =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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