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木 예능 왕좌, '무확행' 바짝 추격
2018. 10.05(금) 07:24
해피투게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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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해피투게더3'가 목요일 예능 왕좌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5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3') 시청률은 전국 기준 1부 2.8%, 2부 3.8%를 기록했다.

이는 27일 방송된 지난 회가 기록한 1부 2.2%, 2부 4.2%보다 초반 기록은 0.6%P 가량 상승했으나, 후반부에서는 0.4%P 떨어진 수치를 보여줬다. 그러나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프로그램 중에서는 가장 높은 기록이다.

이날 방송은 '내 아이디는 얼굴 천재 특집' 2탄으로 꾸며졌다. 자리에는 배우 김진 김승현 강태오 송강, 가수 조성모, 그룹 인피니트 남우현이 출연, 빛나는 외모만큼이나 폭발적인 입담을 뽐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무확행'은 1부와 2부 각각 2.7%, 2.9%를 기록했다. 지난 회차가 기록한 2.5%, 2.9%의 수치보다 소폭 상승했으나, 동시간대 2위에 머물렀다.

MBC는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 스페셜'을 방송했다. 이는 2.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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