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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장윤주 "성장하는 지원자, 점수 줄 수밖에 없어"
2018. 10.05(금) 14:37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제작발표회 장윤주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제작발표회 장윤주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의 멘토들이 심사 기준을 밝혔다.

케이블TV SBS플러스 측은 5일 오후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새 예능 프로그램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방송인 서장훈, 모델 장윤주와 김원중, 배우 김수로, 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은 기존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탈피하고 모델과 엔터테이너가 결합된 '모델테이너'를 발굴, 육성하겠다는 목표로 기획된 오디션 예능이다. 제작진은 노래, 연기, 춤 등 엔터테이너 기질까지 갖춘 슈퍼모델테이너를 탄생시키겠다는 각오다. MC에 서장훈, 남녀 모델 멘토 겸 MC 군단에 장윤주와 김원중, 연기와 엔터테이너 멘토네 김수로와 써니가 나선다.

이와 관련 장윤주는 "'모델테이너'를 선발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모델로서의 전문성과 스타성을 동시에 발굴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서바이벌 체제다 보니 저희가 지원자들의 성장 과정을 계속해서 지켜보고 있다. '이 사람에게 이런 가능성이 있었어? 이런 개성이 있었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처음에 본 시작이 갈수록 바뀔 수도 있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에는 부족하고 가능성이 없다 했지만 회가 거듭될수록 저희 생각을 바꾸고 계속해서 성장하는 지원자를 볼 때면 점수를 줄 수밖에 없더라"라며 지원자들의 성장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봤음을 강조했다.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은 10일 저녁 8시 SBS플러스에서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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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원중 |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 장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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