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장윤주 "'사람'을 세우고 싶다"
2018. 10.05(금) 14:46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장윤주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장윤주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의 장윤주가 멘토로 출연하는 각오를 밝혔다.

케이블TV SBS플러스 측은 5일 오후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새 예능 프로그램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방송인 서장훈, 모델 장윤주와 김원중, 배우 김수로, 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은 기존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탈피하고 모델과 엔터테이너가 결합된 '모델테이너'를 발굴, 육성하겠다는 목표로 기획된 오디션 예능이다. 제작진은 노래, 연기, 춤 등 엔터테이너 기질까지 갖춘 슈퍼모델테이너를 탄생시키겠다는 각오다. MC에 서장훈, 남녀 모델 멘토 겸 MC 군단에 장윤주와 김원중, 연기와 엔터테이너 멘토네 김수로와 써니가 나선다.

특히 장윤주는 과거 케이블TV 온스타일에서 마찬가지로 모델들의 서바이벌인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이하 '도슈코') 시리즈에서 5년 동안 진행을 맡아온 바 있다. 이와 관련 장윤주는 "5년 동안 '도슈코' 시리즈를 했는데 진심으로 후배 모델을 양성하려는 비전이 있다. 단순히 보이기 위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진정성을 담아 가능성과 도전을 멈추지 않는, 열정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모든 것을 담아서 전문성과 스타성을 같이 키워주고 싶고 그걸 중점적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도슈코' 후배들이 지금 세계를 날아다니고 있다. 21년 차 모델로서 제가 가진 비전 중 하나는 사람을 세우는 거다. 너무 거창한 생각이라기보다 그동안 경험하고 사랑을 담아온 모델 분야의 후배 양성에 대한 생각을 갖게 됐다"며 "그래서 이번 제안을 받았을 때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걱정보다 어떻게 하면 더 이 시대에 맞는 걸 찾을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다. 전 세계적으로 모델도 다양한 분야에서 꼭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모델들도 스타성을 갖고 있다. 런웨이에서만 존재하는 모델은 이 시대에 걸맞지 않다"고 강조했다.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은 10일 저녁 8시 SBS플러스에서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연휘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SBS |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 장윤주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