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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포토] 문지애 '프리랜서 전환 후 더욱 과감해진 드레스 선택'

2018 부일영화상 시상식

2018. 10.05(금) 17:12
문지애
문지애
[부산=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2018 부일영화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가 5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이날 부일영화상에 참석한 방송인 문지애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일영화상 각 부문별 최종 후보자는 지난 8월 예선과 본선 심사를 통해 결정됐다. 관객과 평단의 사랑을 받은 26편의 한국영화가 최종 후보작에 올라 뜨거운 경합이 예상된다. 심사대상은 전년도 8월 11일부터 금년도 8월 10일까지 개봉된 국내 작품을 대상으로 한다.

이날 시상식에는 부일영화상 심사위원인 김성수 감독을 비롯해 시상을 위해 이준익 감독, 임순례 감독, 방송인 박경림, 윤여정, 김희원, 전혜진, 이재용, 김남길, 최희서, 최수영(소녀시대), 구교환, 김규선, 김수안 등 배우들이 참석한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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