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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포토+] 최수영 '백만불짜리 각선미 강조한 롱드레스'

2018 부일영화상 시상식

2018. 10.06(토) 06:31
최수영(소녀시대 수영)
최수영(소녀시대 수영)
[부산=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2018 부일영화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가 5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이날 부일영화상에 참석한 배우 최수영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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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일영화상은 지난 1958년 국내최초 영화상으로 출범했고 영상도시 부산에서 열리는 상징성을 더해 16년간 부산지역 최대 문화행사로 자리했다. 1973년 TV보급의 확대로 영화산업이 안방극장에 밀리는 시대의 흐름을 극복하지 못하고 중단됐었지만 지난 2008년부터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 개최되며 화려한 부활로 안착한 영화상이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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