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마: 복수의 여신’ 김윤진, 탈옥범에서 추리 소설가 완벽 위장
2018. 10.06(토) 22:42
미스 마: 복수의 여신
미스 마: 복수의 여신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미스 마: 복수의 여신’에서 김윤진이 추리 소설가로 위장했다.

6일 첫 방송된 SBS 주말 드라마 ‘미스 마: 복수의 여신’(극본 박진우 연출 민연홍)에는 탈옥에 성공한 미스 마(김윤진)이 딸의 복수를 위해서 추리 소설가로 위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미스 마는 과거 트렁크에서 발견된 딸의 혈흔 때문에 누명을 쓰고 9년 동안 수감이 됐다. 이후 탈옥의 기회를 노리던 미스 마는 탈옥에 성공했다. 한태규(정웅인)이 납골당까지 쫓아오자 몸싸움을 벌이고는 유유히 도망을 쳤다.

경찰에 군인까지 나섰지만 미스 마의 행방은 오리무중이었다. 3개월이 지났고 미스 마는 안경을 쓰고 탈주범에서 추리소설 작가로 신분을 세탁한 후 새로운 사람들, 새로운 환경에 완벽하게 녹아 들었다.

미스 마는 자신의 딸을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서 증거를 모았다. 그러면서도 경찰이 자신을 잡으러 오지 않을까 불안감에 악몽을 꿨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 = 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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