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미주·지수, 맥주부터 칵테일까지 알코올에 빠졌다 [TV온에어]
2018. 10.06(토) 22:43
'배틀트립' 미주·지수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배틀트립' 러블리즈 미주와 지수가 알코올에 빠졌다.

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미주와 지수가 대만을 찾아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시림은 대만의 헝춘 3000 맥주 박물관을 찾았다. 미주는 "어디를 가면 기억에 남고 새로울까 해서 찾았다. 시음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수는 시음을 할 수있다는 말에 기쁨을 드러냈다.

맥주 박물관을 즐겁게 관람한 후 무료로 마실 수 있는 맥주를 찾아 나섰다. 해당 박물관은 입장료를 지불하면 지역 맥주를 비롯한 맥주 한 캔을 무료로 마실 수 있었다. 또 이들은 빈 캔에 생맥주를 담아 캔딩을 하는 모습을 구경하며 감탄을 이어갔다.

이어 미주와 지수는 추가로 돈을 내면 마실 수 있는 샘플러 맛보기에 나섰다. 이들은 흑맥주를 마시며 맛 설명에 도전했다. 지수는 "나는 한약 느낌 나는 것 같다. 커피에서 한약으로 넘어가는 그 중간 느낌이다"고 꺼려했다. 미주는 "술을 즐기지 않는 사람은 좀 셀 것 같다"고 설명했다.

미주는 이어 "분위기 있는 곳을 또 준비했다. 적셔야 할 것 같다"고 다음 장소에 대해 설명했다. 그들은 이들은 난완 해변에 위치한 비치 바로 향했다. 두 사람은 "내가 본 바다 중에 제일 예쁘다. 엄청 힐링된다"고 바다를 향해 즐거움을 드러냈다. 이들은 칵테일을 마시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이를 보고 있던 양희경은 "우리도 저기 가 있는 것 같다"고 감탄했다. 이에 양희은도 "그래서 사람들이 이 프로그램을 보는 거다"고 수긍했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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