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랜드’ 서동주, 썸남 찰리에 “라면 먹고 갈래” [시선강탈]
2018. 10.07(일) 07:25
라라랜드 서동주
라라랜드 서동주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라라랜드’에서 서동주의 썸남 찰리가 공개됐다.

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라라랜드’에는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썸남과의 은밀한 로맨스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동주는 썸남 찰리를 만나자 마다 자연스러운 포옹으로 애정을 보였다. 이후 서동주는 찰리와 함께 오락실 데이트를 즐겼다. 이후 서동주는 찰리에게 “라면 먹고 갈래”라고 말했다. 찰리는 무슨 뜻인지도 모른 채 그렇겠다고 승낙을 했다.

이에 서동주는 “무슨 뜻인지 알고 그러느냐”고 물었다. 찰리가 무슨 뜻인지 궁금해 하자 서동주는 아무런 이야기를 하지 않은 채 찰리를 데리고 집으로 향했다. 그리고는 서동주는 찰리에게 한국 라면을 끓여줬다.

찰리는 매운 한국 라면을 처음 맛보고는 당황해 하면서도 맛있다고 해줬다. 찰리가 열심히 라면을 먹자 서동주는 ‘라면 먹고 가자’라는 의미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그러자 찰리는 “라면만 먹어서 다행이다”라고 말을 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 =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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