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사용설명서' 라미란 vs 장윤주, 극과 극 나이트 케어 [TV온에어]
2018. 10.07(일) 19:09
주말사용설명서, 라미란 장윤주
주말사용설명서, 라미란 장윤주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주말사용설명서'에서 배우 라미란과 모델 장윤주가 극과 극 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7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주말사용설명서'에서는 모델 장윤주, 배우 라미란 이세영, 코미디언 김숙이 부산으로 주말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네 사람은 부산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숙소에 짐을 풀었다. 잠자리에 들기 전 각자 몸을 씻고 화장을 지우는 등 준비에 나섰다.

그러던 중 장윤주 라미란의 극과 극 '나이트 케어'가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이 다음날 입을 옷 준비부터 피부 관리법까지 전혀 다른 스타일로 웃음을 자아낸 것이다.

먼저 라미란은 다음 날 입을 옷을 꺼내 소파 등받이에 대충 널어 주름을 피려 했다. 반면 장윤주는 휴대용 스팀 다리미를 꺼내 자신의 바지를 직접 다리는 정성을 보였다.

피부 관리에도 차이가 보였다. 장윤주는 여러 단계의 스킨 케어를 위한 화장품을 늘어놔 눈길을 끌었다. 넉넉하게 준비해 온 일회용 팩을 꺼내 멤버들에게 권하기도 했다. 반면 라미란은 "언니 뭐 바르세요?"라는 장윤주의 질문에 "언니는 평소에 뭘 안 발라"라는 쿨한 답변을 내놨다. 이어 얼굴에 스킨 대신 연고를 발랐다.

또한 장윤주는 침대에 눕기 전 스트레칭과 다리 마사지로 몸을 가꿨다. 반면 라미란은 소화제를 먹으며 '이너뷰티'를 챙기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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