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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물원, 11일부터 임시 개방 '무료 운영'…축구장 70개 크기
2018. 10.09(화) 16:02
서울식물원
서울식물원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서울식물원이 11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2015년 마곡도시개발지구에 조성하기 시작한 서울식물원을 11일부터 임시 개방한다고 9일 밝혔다.

서울식물원은 시민이 일상 속 여가와 휴식을 즐기는 '공원'과 식물을 전시하고 교육하는 '식물원'이 결합된 보타닉공원(Botanic Garden+Park)이다.

면적은 50만4000㎡로써 축구장(7140㎡) 70개 크기, 여의도공원(22만9000㎡)의 2.2배, 어린이대공원(53만6000㎡)과 비슷한 규모다. 특히 8층 높이의 대형 온실이 랜드마크로 꼽힌다.

시범 운영기간에는 식물원 전 구간이 무료로 운영되며,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9호선·공항철도 환승역인 마곡나루역(3·4번 출구)과 직접 연결돼 있어 접근성이 좋다. 지하철로 강남(신논현역)에서 30분, 인천국제공항에서 40분 소요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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