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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궐' 조선 야귀떼 잡으러 돌아온 왕자 현빈부터 승려 조달환까지
2018. 10.10(수) 09:37
창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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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영화 '창궐'이 '야귀버스터즈'의 활약을 예고했다.

영화 '창궐'(감독 김성훈·제작 리양필름)이 야귀떼 소탕을 위해 뭉친 배우 3인방을 10일 소개했다.

영화 '창궐'은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의 혈투를 그린 액션블록버스터다.

'야귀버스터즈'로 뭉친 현빈 조우진 이선빈 조달환은 검, 활, 창 등 각기 다른 무기를 지니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위기의 조선에 돌아온 왕자 이청 역의 현빈은 장검을 든 채 비장한 표정으로 길을 나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선보여 묵직한 액션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최고의 무관 박종사관 역의 조우진은 날렵한 라인의 피 묻은 검으로 이청과는 또다른 날카로운 액션을 예고한다.

활을 든 민초 덕희 역의 이선빈은 능숙한 자세로 활을 쥐고 있고, 활은 유일하게 원거리에서도 활용 가능한 무기인만큼 남다른 활약이 기대된다.

창을 든 승려 대길 역의 조달환은 살생을 금하는 스님임에도 불구하고 무기를 들게 돼 호기심을 더하고, 스님의 지팡이를 연상시키는 창을 통해 어떤 액션을 선보일지 관심을 모은다.

'창궐'의 액션을 담당한 김태강 무술감독은 "각기 다른 무기를 활용한 무술을 통해 넘치는 힘과 타격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빈 역시 "한 명, 한 명 개성이 뚜렷해서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10월 25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창궐'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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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영화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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