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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현, 세계적인 97년생 유망주 "카가와 신지 연상케해"…현재 근황은?
2018. 10.10(수) 09:47
서정현 근황
서정현 근황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과거 영국 언론이 선정한 전세계 축구 유망주 중 한 명인 서정현이 화제다.

영국 언론 '가디언'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10대 선수 중 가장 미래가 기대되는 이들을 선정해 왔으며, 9일 이들의 근황을 소개했다.

특히 2014년 포항 스틸러스 산하 유스팀 포항제철고 소속이었던 서정현(당시 17세)에 대해 가디언은 "2015년 10월까지 아시아 최고의 신예로 꼽혔고, 2017년까지 포항 유소년 팀에서 활약했으나 지금은 팀을 떠났다"고 설명했다.

과거 가디언은 서정현을 세계적인 97년생 유망주로 선정하면서 "공격형 미드필더 또는 최전방 공격수로 눈에 띄는 선수"라고 소개한 바. 또한 "카가와 신지(도르트문트)를 연상시키는 빠른 발과 날카로운 돌파력이 돋보인다. 골문 앞에서는 매서운 골결정력도 갖고 있다"고 기대감을 한껏 드러낸 바 있다.

서정현은 현재 K3리그 어드밴스 소속의 평택 시민축구단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서정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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