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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미미쿠키 성분분석 의뢰 ‘이번 주 수사 마무리’
2018. 10.10(수) 15:05
미미쿠키 성분분석
미미쿠키 성분분석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경찰이 미미쿠키가 판매한 쿠키가 유기농 재료로 만든 것인지를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성분분석을 의뢰했다.

미미쿠키 사건을 수사 중인 충북 음성경찰서는 10일 미미쿠키 대표 K 씨를 비공개로 소환해 조사했다고 밝혔다. 또한 경찰은 미미쿠키의 성분분석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성분 분석을 의뢰했으며 다음 주 수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경찰은 미미쿠키 대표 K 씨에 대해 사기 혐의와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를 적용하는 것을 검토 중이다. 음성경찰서는 충북지방경찰청과 협의해 K 씨 처벌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앞서 음성경찰서는 최근 한 소비자가 미미쿠키가 대형마트 제품을 재포장해 팔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함에 따라 지난 달 29일 미미쿠키 매장을 압수 수색해 거래 장부와 판매 내역 등을 확보했다.

이어 지난 4일 음성군이 미미쿠키에 대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고발장을 접수함에 따라 미미쿠키에 대해 정식 수사를 벌여왔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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