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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오늘(10일) 첫방, 스타 심사위원 총출동
2018. 10.10(수) 15:14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1차 예선 현장 스틸 컷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1차 예선 현장 스틸 컷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의 1차 예선에 연예계 대표 스타들이 심사에 나서 눈길을 끈다.

케이블TV SBS플러스 새 예능 프로그램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이 오늘(10일) 저녁 첫 방송된다.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은 27회를 이어온 슈퍼모델 선발대회가 서바이벌 형식으로 탈바꿈한 예능이다. 모델과 엔터테이너가 결합한 최고의 모델 테이너를 발굴,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메인 MC로 서장훈, 남녀 모델 멘토 겸 MC 군단에 장윤주와 김원중, 연기와 엔터테이너 멘토에 각각 김수로와 써니가 나선다.

첫 방송에서는 1600여 명의 도전자 가운데 160명의 1차 예선 합격자를 가리는 모습을 공개한다. 이 가운데 토니, 김태우, 빽가, 박초롱, 슬리피 등 연예계 대표 스타들이 1차 관문의 특별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차세대 '스타 모델 테이너'를 뽑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만큼, 엔터테이너 심사위원에 이혜정, 김효진, 박세라, 이선기, 조민호 등 대표 모델들과 다수의 뷰티 전문가도 참석해 심사를 맡는다.

1차 예선은 특별히 준비된 '드림 런웨이'에서 심사위원들의 밀착 심사로 진행된다. 무대에는 세 가지 구간이 준비된다. 입장과 대기 포즈를 볼 수 있는 1구간 '단체 런웨이', 개인 워킹의 2구간 '개인 런웨이', 마지막 3구간 '15초 매력 어필 타임'의 순서로 진행된다. 다섯 명의 현장 심사위원 중 세 명 이상이 버튼을 눌러야 합격한다.

몇몇 1차 예선 참가자들은 긴장한 기색 하나 없이 수준급의 워킹은 물론, '15초 매력 어필 타임'을 통해 무용, 연기, 노래 등 모델 테이너의 끼를 선보이며 심사위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오늘 저녁 8시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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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SBS플러스 | 슈퍼모델 |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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