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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욱, 오늘(11일) 발인…아내 이혜경 오열·팬들 애도 이어져
2018. 10.11(목) 08:00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뮤지컬 배우 이혜경의 남편인 성악가 오정욱의 발인이 오늘(11일) 엄수된다.

오정욱은 지난 9일 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시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 203호에 마련됐으며 10일 103호로 변경됐다. 11일 오전 10시 발인이 엄수되며, 장지는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목왕리 소재 팔당공원묘원이다.

오정욱의 아내 이혜경은 뮤지컬 ‘한 여름밤의 꿈’ ‘명성황후’ ‘두 도시 이야기’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배우다. 그는 현재 ‘오!캐롤’에서 배우 김선경, 박해미와 함께 에스더 역으로 출연 중이다.

이혜경은 지난 9일 ‘오! 캐롤’ 공연 중 남편의 사망 비보를 접하고 무대 뒤에서 눈물을 쏟은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뮤지컬 팬들 역시 애도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오! 캐롤’ 측은 남편상으로 인해 이혜경이 무대에 서지 못할 것을 고려해 김선경, 박해미 등과 캐스팅 일정을 조율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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