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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X공승연X박희순 '별리섬'으로 뭉쳤다, 25일 공개
2018. 10.11(목) 08:45
별리섬
별리섬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배우 변요한 공승연 박희순이 단편영화 '별리섬'으로 뭉쳤다.

'별리섬'(감독 배종(박광현)·제작 제일기획) 측은 11일 영화의 공개일을 25일로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별리섬'은 스펙을 쌓으려 외딴섬에 신입 영어강사로 들어간 대학생 한기탁(변요한)과 통제불능 중학생들이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포스터에는 대학생 강사와 학생들의 즐거운 모습이 담겨 있다. 예고편은 외딴섬인 별리섬으로 들어가는 한기탁의 모습으로 시작돼 그의 별리섬 적응기를 기대케 한다.

변요한이 극 중 '꿀알바'를 찾아 별리섬에 들어간 신입 영어강사 한기탁 역을 맡았다. 공승연은 3년 차 베테랑 수학 강사 정석 역을 맡아 변요한과 호흡을 맞춘다. 특히 두 사람은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이후 첫 재회로, 두 사람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를 더한다. 박휘순이 과묵하고 순정적인 남자 차도하를 연기한다.

더불어 이번 영화는 영화 '웰컴 투 동막골' '조작된 도시' 등 흥행작을 만든 배종(박광현) 감독이 연출을 맡아 완성도 높은 영상미를 선보일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별리섬'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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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공승연 | 변요한 | 별리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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