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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건축학개론' 감독 신작 '서복' 출연 확정
2018. 10.11(목)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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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배우 공유가 영화 '서복'으로 복귀한다.

'서복'(감독 이용주, 가제) 측은 11일 공유의 캐스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서복'은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이 영생의 비밀을 지닌 인류 최초 복제인간 서복과 그를 차지하려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위험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공유는 '서복'에서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 역을 맡았다. 영화 '용의자' '부산행' '밀정'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한 공유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서복'은 이용주 감독이 지난 2012년 개봉 당시 411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건축학개론'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디테일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용주 감독이 이번에는 새로운 장르와 소재에 도전한다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복'은 추가 캐스팅을 마무리 짓고, 내년 상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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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공유 | 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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