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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주연 '출국' 11월 개봉, 1986년 베를린 실화 모티브
2018. 10.11(목) 09:52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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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영화 '출국'이 다음 달 관객들을 찾는다.

'출국'(감독 노규엽·제작 디씨드) 측은 11일 영화의 개봉일을 11월로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출국'은 1986년 분단의 도시 베를린, 서로 다른 목표를 좇는 이들 속 가족을 되찾기 위한 남자의 사투를 그린 영화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감동적인 이야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포스터에는 회색으로 뒤덮인 동유럽의 빌딩 숲 사이를 달려가는 영민(이범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민은 혼란의 시기였던 1986년 베를린에서 힘겹게 유학 중이던 경제학자로, 한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헤어지게 된 가족을 되찾으려 하는 인물이다.

영민 역을 맡은 이범수는 절실한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진정성 있는 부성애 연기를 예고한다. 더불어 '분단의 시대, 잘못된 선택, 가족을 구할 마지막 기회'라는 카피는 그와 그의 가족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호기심을 더한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출국'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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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이범수 |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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