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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궐' 미치광이 왕 김의성부터 왕자 현빈과 서늘한 절대악 장동건
2018. 10.11(목) 12:05
창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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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영화 '창궐'이 '야귀버스터즈'의 활약을 예고했다.

영화 '창궐'(감독 김성훈·제작 리양필름)이 야귀떼 소탕을 위해 뭉친 배우 3인방을 10일 소개했다.

영화 '창궐'은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의 혈투를 그린 액션블록버스터다.

이날 공개된 '창궐' 캐릭터 포스터 7종에는 흰색 도포를 입고 강렬한 눈빛을 드러내고 있는 이청 역의 현빈, 대조적인 붉은색 용포를 걸친 채 서늘함을 드러내고 있는 김자준 역의 장동건이 기대를 모은다. 두 사람은 세상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과 야귀떼가 창궐한 세상을 구하려 하는 자의 대립을 예고했다.

이밖에도 최고의 무관 박종사관 역의 조우진, 이청의 충신 학수 역의 정만식, 활을 든 민초 덕희 역의 이선빈, 창을 든 승려 대길 역의 조달환 등 야귀떼 소탕을 위해 모인 캐릭터들이 다채롭게 어우러졌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에서 현빈은 "단 한마리의 야귀도 밖으로 내보내선 안 된다"는 대사와 타격감 넘치는 액션을 펼친다. 반면 장동건은 "개벽이 오는가"라며 용포를 올려다보는 모습으로 왕좌를 차지하고 새 나라를 만들려는 무서운 야욕을 보인다.

여기에 미치광이 왕 이조 역의 김의성은 광기에 사로잡혀 백성들의 안위는 돌보지 않는 타락한 왕의 모습을 보여주며 궁금증을 더한다. 10월 25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창궐' 포스터, 예고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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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영화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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