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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뮤지 "에디킴, 과거 미스틱 매출 최고"
2018. 10.11(목) 15:24
컬투쇼 DJ 김태균과 뮤지, 게스트 솔비와 에디킴
컬투쇼 DJ 김태균과 뮤지, 게스트 솔비와 에디킴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가수 에디킴이 '컬투쇼'에서 높은 저작권료로 주목받았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 '두 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솔비와 에디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DJ 컬투의 김태균과 뮤지의 진행에 맞춰 라이브와 입담을 뽐냈다.

에디킴은 이날 '컬투쇼'에서 2015년 발매한 2집 이후 3년 만에 3집 '마일스 어파트(Miles Apart)'을 발표한 점으로 주목받았다. 김태균이 "앨범 전곡을 작사, 작곡했다던데 맞냐"고 묻자, 에디킴은 "그렇다"고 당당하게 답했다.

이어 뮤지는 "저작권료 얼마를 예상하냐"고 묻기도 했다. 에디킴은 "모르겠다"고 웃으며 난색을 표했다.

뮤지는 "에디킴과 같은 회사에 있었다. 미스틱 엔터테인먼트다. 그때만 해도 에디킴이 미스틱 가수 중에 가장 매출이 좋았다"고 했다. 그는 "저보다 나았다. 미스틱에서 장부를 함부로 안 보여줬는데 제가 한번 들춰봤었다"고 했다.

이어 에디킴은 "이번에 미스틱과 재계약을 했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는 "윤종신 씨 '좋니'도 대박 났는데 그보다 에디킴이 잘 번 거냐"는 김태균의 질문에 "그건 아니다"고 답했다. 이에 뮤지는 "그때는 '좋니' 전이었다. '좋니'는 너무 크게 잘 됐다. 저희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 사이에서도 저작권료가 높았을 것"이라고 거들었다.

그런가 하면 에디킴은 이날 '컬투쇼'에서 신곡 '마일스 어파트' 타이틀 곡 '떠나간 사람은 오히려 편해'를 최초 공개했다. '마일스 어파트'는 이날 저녁 6시 정식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보는 라디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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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솔비 | 에디킴 |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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