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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측 "양세종 물망 '나의 나라', 내년 하반기 편성 예정" [공식입장]
2018. 10.11(목) 15:47
양세종 JTBC
양세종 JTBC '나의 나라' 물망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가 새 사극 '나의 나라'를 준비 중이다.

JTBC 관계자는 11일 티브이데일리에 "새 드라마 '나의 나라'(극본 채승대·연출 김진원)을 내년 하반기 편성 예정"이라며 "양세종이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나의 나라'는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끝내 사랑을 지키려 했던 세 남녀의 이야기를 그리는 사극이다.

양세종은 극 중 이성계 휘하로 북방을 호령했던 장수 서검의 아들 서휘 역을 제안받았다. 그가 '나의 나라'에 출연한다면 첫 사극 도전인 셈이다. 지난달 SBS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를 성공적으로 마친 그가 곧바로 '나의 나라'로 시청자들을 만나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나의 나라'는 현재 캐스팅 작업이 진행 중이며 내년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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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나의 나라 | 양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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