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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식당' 11월 개봉, 최정원X나혜미가 그릴 '맛있는' 이야기
2018. 10.11(목) 16:53
하나식당 나혜미 최정원
하나식당 나혜미 최정원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영화 '하나식당'에서 배우 최정원과 나혜미가 특별한 식당 이야기를 그린다.

'하나식당'(감독 최낙희·제작 에이케이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영화의 개봉일을 11월로 확정했다.

'하나식당'은 따뜻한 식당 주인 하나(최정원)와 행복을 찾는 20대 청춘 아르바이트생 세희(나혜미)가 오키나와의 특별한 하나식당에서 만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들을 채워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하나식당'은 오키나와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이 진행됐다. 영화는 오키나와에서 담아낸 따뜻한 햇살과 싱그러운 바다, 맛있는 음식들을 통해 보는 이들의 오감을 자극할 예정이다.

최정원은 따뜻한 식당 주인 하나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나혜미는 청춘 아르바이트생 세희 역을 맡아 현실적인 20대의 모습을 선보인다. 두 사람은 저마다의 사연으로 오키나와를 찾은 손님들에게 특별한 음식을 대접하며 보는 이들에게도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하나식당'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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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나혜미 | 최정원 | 하나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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